연혁 : 1991년 11월 21일 사단법인 한국음악협회 속초지부 인준

일반현황

   - 소재지: 속초시 번영로 155 속초문화회관 내 2층 속초예총 
   - 주요임무 및 기능 :

  • 음악가의 지위향상 및 권익신장에 관한 사업
  • 지역음악의 향상 발전을 도모하는 사업

 

- 재직임원 명단

직   위

성   명

분   과

지부장

부지부장

사무국장

강명근

유영준

이민희

기타

타악

오보에

- 현 황

한국음악협회속초지부(이하: 음협)는 1991년 11월 21일 한국음악협회로부터 인준을 받았다. 음협 정회원은 음악대 출신으로 '협회가 인정하여 자격을 득"하게 된다. 음협의 인준은 다소 늦었지만 속초지역 음악활동은 1960년대에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활동은 속초고 음악교사 고병준, 속초여중 이재균 등이 주도하여 음협 태두를 열게 된다. 1972년은 경희대 음대 출신의 주학락이 합류하여 기존세력과 함께 활성화의 계기를 마련한다. 1970년대 중반 임의형태의 음협 회장직을 주학락이 맡고 이성근, 노학원, 배명옥, 조경숙 등이 후진양성에 진력했던 시기였다.

 한편 한응범(속초시청) 1970년대 말 자생단체인 새마을어머니회합창단을 설립한다. 이 단체는 40-50명의 회원을 확보하면서 단장 한응범이 직접 테너역을 맡으면서 남녀 혼성팀으로 발전시켜 80년대 초반까지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여 속초시립합창단의 모체로서의 역활을 톡톡히 한다.

 1989년의 시립합창단 탄생과 1991년 음협의 태동은 속초의 음악활동의 새로운 전기를 맞이한다. 음협 탄생의 주도적 역활은 주학락, 심연흠, 김영일, 임수철, 원영백 등을 꼽을 수 있겠다. 인준 당시 음협 회원수는 39명으로 출발하였으며 학원강사 및 교사로 구성원이 구성되었다. 음협은 결성직후 왕성한 사업을 전개하여 '설악 청소년 음악콩쿠르' '설악 청소년 음악회' '음협정기연주회' 등의 사업을 전개하였다.

특히 '설악 청소년 음악콩쿠르'는 영북지역 최고의 콩쿠르로 권위를 자랑하며 협회 청소년 사업의 대표격이라 할 수 있을 만큼 발전시켰다.

또한 음협은 '설악엔젤스합창단'과 '설악기타합주단' 그리고 '속초리코더앙상블'의 3개 단체가 활동하였지만 2012년 12월 현재 속초리코더 앙상블만이 활동 중 이다

음협 발족이후의 사업은 원영백씨가 도레미예술기획을 열면서 1994년부터 2001년까지 수많은 클레식 공연물을 유치, 지역민들에게 음악에 대한 이해도 증진을 통한 음악저변확대에 다대한 기여를 하였다.

향후 음협은 기존의 청소년 사업을 확대 발전시켜 역량있는 미래의 음악도를 배양함을 비롯 음악연주회를 다각, 다양화를 활성화하여 지역민의 음악적 욕구해소 및 지역 음악예술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역대 지부장 소개

구 분

성   명

분과

재  임  기  간

1 대

심연흠

작곡

1991. 11. 21 - 2002. 1. 31

2 대

김영일

관현악

2002. 2. 1 - 2004. 1. 30

3 대

임수철

작곡

2004. 2. 1 ~ 2007. 1. 31

4 대

원영백

관현악

2007. 2. 1 ~ 2010. 1. 30

5 대

강은희

성악

2010. 1. 31 ~ 2018. 5. 31

6 대

심연흠

작곡

2018. 6. 1 ~ 2019. 12. 31

7 대

이은미

기악

2020. 1. 1 ~ 2021. 12. 31

8 대

유영준

타악

2022. 1. 1 ~ 2023. 2. 12

9 대

강명근

기타

2023. 2. 13 ~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