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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총사
    [2월 14일]전설의 달밤‘화진이 화진이’공연(굴렁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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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굴렁쇠에서는 공연작‘전설의 달밤’을 가지고 아래와같이 순회 공연을 가졌다.

▷2/14일 양양문화복지회관 오후5시, 
▷2/16일 인제문화관오후2시, 
▷2/24일 고성명태축제 오후2시, 
▷2/26일 속초문화회관 오후4시, 7시 

-작가 홍원기, 연출 김귀선, 출연 추예인(화진), 석경환(규명), 황헌중(명각), 박문수(각수), 남호섭(수호), 최소영(고청),스텝 장태준(음향), 문대성(무대), 강상민(조명), 황은지(의상), 최소영(분장), 김민혁(조연출), 이수미(조연출보), 권다림(조연출보), 정경숙(기획), 김영식(기획보)이 공연에 참가하였으며 작품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화진포 호숫가에 자리잡은 카페 <고인물>는 전망이 좋다. 매일 밤 모여드는 사내들이 있다. 그들은 매력적인 정체불명의 여주인‘화진’에게 폭 빠져있다.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화진포 풍광을 찍는 아마추어 사진작가‘수호’. 어느날밤 수호의 제안으로 사내들은 화진포에 얽힌 전설을 이야기한다. 전설속의 주인공‘이화진’과 카페여주인‘이화진’이 이름이 같은 것에 묘한 호기심을 발동하면서, 전설 속 상황을 재현하기도 하면서 어울려 즐긴다. 카페에서 만난 네 사내들. 그들의 내기와 전설이야기가 진행되면서, 화진과 그녀를 둘러싼 네 사내‘규명’, ‘명각’, ‘각수’, ‘수호’의 비밀과 그들 사이에 얽힌 갈등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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